Gen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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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5. 14:41
편지를 보냈습니다.
잘 확인하지 않는 메일함으로.
언젠간 볼 수도, 혹은 영원히 어둠 속에 갇힌 말이 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게나마 용기를 주고 싶었습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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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chi
Posted by
peach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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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wing a blog in tatters 복숭아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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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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