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chi
블로그홈
지역로그
태그로그
미디어로그
방명록
내가 할 수 있는 건
카테고리 없음
2008. 5. 28. 11:30
기다릴 수밖에
힘들게 두 입술을 떼는 순간을 기다릴 수밖에
그 순간까지의 시간들을 소중히 할 수밖에
그게 내가 생각하는 올바름이라면
그 고통까지 감내할 수밖에
어쩔 도리가 없잖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Genichi
Posted by
peachbox
,
Re-sewing a blog in tatters 복숭아상자
by
peachbox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6)
information
(2)
film review
(18)
book review
(4)
into the eye
(12)
Diary
(12)
논문
(0)
Novel
(0)
letter
(1)
태그목록
전우치
주유소습격사건2
무산일기
Fredric Jameson
몰락의에티카
줄탁동시
there will be blood
조영일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Be kind rewind
내 아들의 연인
만화
반두비
정신분석학 비판
어웨이위고
음악
유성의인연
골든 슬럼버
고진
셉템버이슈
랑시에르
처음 만난 사람들
소설
신형철
youth without youth
globalisation
두만강
바람의 노래
영화
Friday I'm in Love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링크
Cinealt.
Total
Today
Yesterday
티스토리 가입하기!
티스토리툴바